바다소년의 넋두리2009. 2. 1. 19:47

지인에게 안좋은 일이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멀리서 아무 힘도 되지 못하고... 

나라를 지킨답시고... 

정작 소중한 사람들에게 아무 힘이 되지 못하는 스스로가 너무 싫어집니다... 

너무 답답하네요.... 

오늘은 이만 들어 가야 할 듯 합니다... 

하늘을 보며 줄담배만 피고 있는 현실이..... 너무 싫습니다..... 


※ 군에 있던 시절이 오히려 지금보다도 감성이 더 풍부하지는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블로그를 이사하면서 돌이켜 보니 그 때의 열정들이 지금은 식은 것은 아닐까...조금은 두려워집니다

Posted by 바다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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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성된 것 Part of the reason that our politics seems so tough right now and facts and science and argument does not seem to be winning the day all the time is because we're hardwired not to always think clearly when we're scared. And the country's scared. I want to know where to find tagli capelli 2012, do you?

    2012.03.04 17:22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