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bile Life2009. 2. 2. 07:00
안녕하세요. 바다소년입니다.

다소 생략된 부분도 있고...

고칠 필요성이 있는 글들도 많지만....

제 생활의 일부분이라 그냥 대부분을 올렸습니다.

예전에 올렸던 글들을 다시금 읽어보니 감회가 새롭고 색다른 기분이 들더군요.

예전에 홈페이지를 사용할때는 미처 몰랐던 사실 중의 하나가....

블로그는 정말로 부지런해야만 하겠다....라는 겁니다.

블로그는 홈페이지와 달리 이전 글들을 백업하고 쓰는 것이 다소 불편하고 시간 등이 올린 시점에 종속된다는 단점이 있더군요.

대신 말그대로 일기처럼 잘 활용해야 한다는 면도 존재하지만요.

물론 그래도 티스토리나 태터툴즈는 데이터 백업 및 관리가 우수하긴 합니다. 그게 이사한 이유중에 하나기도 하지만요.

얼마나 노력해서 꾸미느냐가 얼마나 이쁜 블로그를 사용하느냐의 관건이기도 하고....

저처럼 단순하지만 그 내용을 충실히 함에 의의를 둘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다시 블로그를 시작하기 위해서 네이버를 떠나 이곳에 온 만큼...

앞으로 제 이야기를 이곳에 기록하려 합니다.

다소 산만한 곳일 수도 있지만... 놀러 오신 분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가실 수 있었으면 합니다.
Posted by 바다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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