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년의 넋두리2009. 2. 7. 17:47

요즘 고민이 많네요.

내가 가고 있는 길이 바른 길인지...

그동안 지나친 욕심을 가지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방황도 많이하고 고민도 많이 해왔지만....

과연 그게 전부였던 던 것인지....

답답해요.

어디론가 떠나버리고 싶기도 하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미안하고...

부모님께도 죄송하고...

나 자신에게도 미안해지네요.

그런데도.....

내가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어요.

모든걸 처음으로 되돌려 버릴수는 없을지...

시간이 많이 남지 않았어요.

고민만 많고 마음의 결정을 쉽게 내릴 수가 없네요.

아픈....슬픈...용기없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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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다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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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성된 것 Everybody should do at least two things each day that he hates to do, just for practice. I want to know where to find almanacka 2012, do you?

    2012.05.26 03:02 [ ADDR : EDIT/ DEL : REPLY ]